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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부산 모임은 8월 개학 전 주에..문자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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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진(sch***)
2009-07-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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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 너무나 많은 변화와 각급 학교의 상충된 이해관계들로 선생님들께서도 많이들 지치셨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동일교사가 방과후 학교를 시행하면서 특별보충을 해야해서 저는 너무 속상했습니다.  교재연구를 할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게 교사인 제 능력부족 같기도 하고 그 누구에게 화를 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더라구요.

가르치는 시간이 많아 힘든 것 보다는 교사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된 준비없이 수업을 들어간다는게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저 자신에게도 화나는 일이 었습니다.  아무리 퇴근을 10시 11시에 해도 일은 왜그리 줄지를 않는지......제가 일 속도가 좀 느린 것도 있지만요 ^^:

어쨌든 한 학기를 마치고 방학인 지금,  중학교도 보충수업아닌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하고 있고 필리핀 연수에서 정신을 좀 차릴만하니
교원대 대학원 기숙사입니다. --: 논문이 저를 또 가로막고 있어 또 답답하네요~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8월에 내려가 개학하기 전 한 번 모임공지하고 얼굴보기로 해요..샘님들~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부산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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