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대구,경북

3월 둘째주 모임 했어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공유 더보기

페이지 정보

여창숙(cha***)
2009-03-13
1,363
1
메일 보내기

본문

3월의 2주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

참통 대구방에 모임 이야기도 쓰고 싶은데 마음만 먹고는 시간내는게 쉽지 않았네요.


어제는 3월 둘째주 대구 참통 모임이 있었어요.

그간의 학교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다들 어찌나 할 말이 많았는지... 쉴새 없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학교에서 하기 쉽지 않은 이야기들... 맘 맞는 선생님들과 하하호호 웃으면 이야기 나누니 2주간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그러하셨겠죠?! ^^

그리고 2월달에 준비했던 3월 실천자료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어땠는지 등등 이야기도 나누고...

다들 열심히들 실천하시며 2주간을 보내셨더라구요.

그래서 그리 다들 바쁘셨나...^^ (연락 한통 못주고받으며 2주간을 보냈다는...)

각 팀별로 3월 넷째주 모임 발표 준비를 하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

어제 모임으로 몸과 마음 또다시 충전하고... 에너지 가득 받고...

또 2주를 열심히...즐겁게 살아야지요.

샘님들~ 3월 무지 바쁘시죠?!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이범희 (2009-03-13 13:01:49)
그렇지요...학교의 분위기에 파묻히다 보면 제 모습 찾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지역모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좋은 이야기..힘이 되는 이야기..살아있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