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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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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김면숙(jeo***)
2009-02-20
1,28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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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밀렸던 부산 모임이 윤은진샘이 돌아오시니 고고씽하네요.  저는 요즈음 학교 관리자들과의 문제가 있어서 두어달째 심하게 속앓이를 하는 중입니다.  몸과 맘이 엉망이 되어버렸답니다.  아직도 방법을 찾지못해서 고민중이라 모임참석은 엄두도 내질못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뵐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질 못해서 아쉽네요.  추스려지는대로 다음 모임에는 참석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편안한 일상을 맞이하시길...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답답한 일을 열린자료실 교권란에 몇줄 올렸습니다.  한가하실때 이런일도 있구나 한번쯤 눈길주시길...)

댓글

이기택 (2009-02-27 15:35:35)
김면숙샘 맘앓이 사건!!  참.. 어의없고, 황당을 넘어서는... 기운 내시고 지치지 마셔요~ 아직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는 희망이 남아 있기를...간절하게..
최성우 (2009-02-26 13:55:43)
전화 통화 결과! 많은 고민과 심려와 몸도 맘도 지치신 듯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릴 괴롭히는 부모님들도 있다는 것! 모임샘들 격려 주시고, 힘내십시오. 김면숙선생님!
윤은진 (2009-03-05 13:38:04)
교장쌤께도 욕설에 수시로 들이닥치고..다른 선생님들도 어이없어 하셨지만..당사자가 제일 힘든 법이죠.. 마음 속 상처는 시간이 약이라서요...쌤~힘내시구요..뵙고 싶어요...^^:
윤은진 (2009-03-05 13:36:37)
아...눈물이 나요--: 자도 두번째 해에..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장난을 치다가 인대가 나간것을..왜 담임이 못봤냐고..학교를 거의 한달이상 발칵 뒤집고 심한 욕설을 해대셔서 넘 힘든 시기가 있었답니다. 헉...가슴이 저립니다.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