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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부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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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진(sch***)
2008-12-17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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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제 다들 잘..들어가셨겠지요??
또 쌓였던 걸 풀고나니..속이 허했답니다..ㅎㅎ

그치만 집에 가는 길에 면숙쌤의 고민들이 넘 공감이 되고..저 또한 고등학교에 근무할때 밤잠 못자고 괴로워한 부분이라 또 그기억이 나데요..그래서 생각 안하던 부분들을 또 생각하려니 뇌가 콕콕...잠시 접어둔 영역이라 그런가요??
안쓰던 뇌의 기능을 또 쓰면 뭔가가 찌르는 느낌이 든다든데..음음..


이제 5년차의 아이들에게 서운해 말없이 며칠을 보낸 이야기...집에 가는길에...주동자(?)였던 남학생에게 메세지를 보냈더니...'잘못했어요..제가 이기적이었어요..생각을 한 번 더 했어야 하는건데..죄송합니다..선생님..이러네요..

그래서 오늘은 행복하게 열었답니다.

또 하나..통장을 만들고...총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께요~
성우오빠..아니 쌤..역할을 빼앗아 나서는 것 같아...잠자코 있었는데...울 면숙쌤..먼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연락처 남겨주시구요..가능한 날짜도 댓글도 올려주세요~예약과 살림은 제가 맞지요~

우리의 사연 많은 사진...빨리 보고싶어요..싸이...제 홈피에 올려야 하거든요~~ 

댓글

윤은진 (2008-12-19 09:21:08)
아..그리고 제 폰으로 연락처 좀 보내주세요...0167142775
윤은진 (2008-12-19 09:20:40)
제 표정이^^: ㅎㅎㅎ 요즘 말이 많아져서 큰일예요..좀 줄여야 하는데...음음..
right